GS의 '워킹 홀리데이', '불금' 7시 장충으로 오세요 인터뷰!!

안알랴쥼

2018-10-29 11:3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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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N스포츠=이보미 기자]

GS칼텍스가 리그 개막 2연승에 도전한다. 

GS칼텍스는 26일 오후 7시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도드람 2018~2019 V-리그 두 번째 경기를 치른다. 상대는 '우승 후보' 흥국생명이다. 

앞서 GS칼텍스는 지난 23일 현대건설전에서 3-1 승리를 거뒀다. 이소영과 강소휘가 맹폭하면서 홈 개막전을 승리로 장식했다. 

흥국생명도 KGC인삼공사를 꺾고 1승을 챙겼다. 새로운 외국인 선수 톰시아와 이재영, 김미연, 센터 김세영까지 득점원들의 고른 활약이 돋보였다. 

이에 맞선 GS칼텍스도 새 얼굴 알리와 이소영, 강소휘 삼각편대를 세운다. 

GS칼텍스 차상현 감독은 "젊은 팀인 만큼 파이팅 넘치는 모습으로 경기에 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소영은 "개막전 승리로 첫 단추를 잘 기운 것 같아서 좋다. 꾸준히 좋은 경기를 한다면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다. 오늘 경기 승리로 분위기를 이어가겠다"고 자신감을 보였다. 

한편 이날 GS칼텍스는 금요일 저녁을 맞아 직장인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이른바 '워킹 홀리데이'로 홈경기를 운영한다. 

직장인들은 티켓 구매 시 신분증과 명함을 제시한다면 일반석을 3,000원 할인된 가격인 5,000원으로 구입할 수 있다. 

올 시즌부터는 여자 프로배구 역시 평일 오후 5시가 아닌 7시에 경기가 펼쳐진다. 이에 서울 연고지를 둔 GS칼텍스가 직장인을 겨냥한 이벤트를 준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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